5인 이상 사업장 중대재해 대응 확산 AI 기반 안전관리 주목

코레온, Safety AX Agent 기반 B2B 영업모델과 디지털 안전관리 서비스 고도화

이미지=코레온 제공, 중대재해 대응 전문기업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업안전 관리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에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과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중요한 경영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분석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려는 움직임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사고 발생 이후 대응보다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접근 방식이 강조되고 있다. 위험성평가, 작업 전 안전회의(TBM), 현장사진 증빙, 개선조치 기록 등 안전관리 업무를 디지털화해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새로운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코레온은 Safety AX Agent를 중심으로 AI 기반 산업안전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B2B 영업모델과 디지털 마케팅을 결합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KOSHA 위험성평가 기준을 참고한 무료 안전진단을 비롯해 위험성평가 작성 지원, TBM 기록 관리, 모바일 현장증빙, 소규모 사업장 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산업안전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산업안전 분야 특성에 맞는 ABM(Account Based Marketing) 전략을 적용해 건설사, EPC 기업, 제조업체, 공공기관 등 핵심 고객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B2B 영업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AI 기반 Lead Scoring을 활용해 잠재 고객을 분석하고 영업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한편, 검색엔진최적화(SEO)와 콘텐츠 마케팅을 연계한 온라인 영업채널도 함께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산업안전 분야 역시 AI와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안전관리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위험성평가와 안전관리 문서 작성, 현장 기록 관리 등을 지원하는 디지털 서비스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안전 전문가는 "앞으로 산업안전 시장은 단순한 안전장비 공급을 넘어 AI를 활용한 위험예측과 데이터 기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기업들은 법적 의무를 충족하는 수준을 넘어 지속 가능한 안전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코레온 홈페이지

https://www.coreon-global.com

작성 2026.07.10 02:08 수정 2026.07.10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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