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인공지능활용협회는 지난 7월 18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강남학습관에서 'AI 활용 전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인공지능 활용 문화 확산과 디지털 혁신을 함께 이끌어갈 전문위원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AI 교육과 콘텐츠 개발, 실무 자문, 미디어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중심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민 누구나 쉽고 올바르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스마트AI경영학과 임유신 학과장을 비롯한 특임교수진과 인플루언서 박기수 대표를 비롯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이 AI 활용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남윤용 사단법인 인공지능활용협회장은 "인공지능은 이제 모든 산업과 일상 속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핵심 기술이 되고 있다"며 "이번 전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교육과 산업, 미디어를 연결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협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전문위원을 대표해 위촉장을 받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스마트AI경영학과 임유신 학과장은 "AI 기술의 발전 속도만큼 이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무 중심의 AI 활용 프로그램을 확대해 산업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AI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사단법인 인공지능활용협회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전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AI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AI 교육과정 공동 개발, 실무형 AI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 산업 현장 중심의 프로젝트 수행, AI 활용 자격 및 교육 콘텐츠 개발, 산학협력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AI 시대를 선도할 전문인재 육성 기반을 함께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재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AI 실무 교육과 최고 전문가 특강, 기업 맞춤형 AI 활용 교육, AI 윤리 및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하고, AI 활용 우수사례 발굴과 지역사회 AI 확산 프로젝트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학의 교육 역량과 협회의 실무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AI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AI 활용 전문위원들은 앞으로 인공지능 활용 교육과 전문 자문, 콘텐츠 기획 및 개발, AI 활용 문화 확산 캠페인, 우수 활용 사례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회의 주요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AI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책임 있는 활용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단법인 인공지능활용협회는 앞으로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 기업,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AI 교육의 저변을 넓히고, 산업 현장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협회는 AI 기술을 단순히 배우는 수준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AI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문위원 위촉식은 AI 교육과 산업, 콘텐츠 분야를 연결하는 민간 전문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사단법인 인공지능활용협회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가 미래 AI 인재 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력의 출발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