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도미디어, 브랜드의 가치를 발견하고 시장까지 연결하는 통합 마케팅 기업
기업의 마케팅은 좋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신뢰를 형성한 뒤 실제 시장에서 선택받도록 만드는 과정까지 이어져야 한다. 온도미디어는 이러한 기업의 마케팅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데 사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브랜드 시상 기획·운영을 통해 기업이 가진 경쟁력과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언론 홍보와 콘텐츠로 확장한 뒤 IPTV와 디지털 미디어 등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시상식, 홍보, 콘텐츠 제작, 광고 집행을 각각 다른 업체에 맡겨야 했던 과정을 한 곳에서 연계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온도미디어의 차별점은 특정 광고 매체나 제작 기술 자체에 있지 않다. 기업마다 필요한 마케팅의 목적과 단계가 다르다는 점에 주목하고, 브랜드의 강점을 찾는 단계부터 이를 알리고 확산하는 과정까지 연결한다는 데 있다. 특히 AI 등 새로운 기술도 목적에 맞는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효율을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온도미디어 관계자는 “기업마다 좋은 브랜드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어떻게 알리고 성장시킬 것인지에 대한 방법은 서로 다르다”며 “각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실제 시장에서 전달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마케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