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을 찾아뵙는 자녀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바이오리듬이 ‘부모님 건강 챙김’을 주제로 한 추석 2+1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단순히 건강제품을 선물하는 행사에서 한발 더 나아가, 추석을 계기로 부모님의 평소 생활과 건강에 관심을 가져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 대상 제품은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며, 행사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부모님 뵙는 추석, 건강 변화 살펴볼 좋은 기회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는 경우 전화 통화만으로는 평소 생활이나 작은 변화를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하지만 명절에 직접 만나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전과 달라진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다.
바이오리듬은 올해 추석에는 선물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고 산책하며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자고 제안했다.
“요즘 식사는 잘하세요?”, “잠은 잘 주무세요?”, “평소에 운동은 얼마나 하세요?”와 같은 작은 관심이 부모님의 일상적인 건강관리를 챙기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건강제품 하나’보다 중요한 가족의 관심
바이오리듬은 건강기능식품이 균형 잡힌 식사나 운동 등 기본적인 건강관리를 대신할 수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
건강제품을 선물하는 것과 함께 규칙적인 식생활과 적절한 신체활동, 충분한 휴식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바이오리듬 관계자는 “부모님께 좋은 제품을 선물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평소 부모님의 건강에 관심을 갖는 것”이라며 “올해 추석에는 건강 선물과 함께 부모님과 조금 더 오래 대화하는 시간을 선물해 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1으로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시작하는 건강관리
이번 2+1 행사에서는 제품 2개를 구매하면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 부모님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부모님께 제품을 선물하고 추가 제품은 자녀가 이용하거나, 형제·자매와 나누면서 서로의 건강관리를 응원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바이오리듬은 ‘부모님께만 드리는 건강제품’에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건강관리’로 확장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또 다른 의미라고 설명했다.
김치 유래 유산균 연구부터 직접 생산까지
바이오리듬은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에서 유래한 유산균을 연구하고 배양·생산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제품화하는 전문기업이다.
회사는 유산균 균주의 특성을 연구하는 것뿐 아니라 배양과 생산, 완제품 제조 및 품질관리까지 이어지는 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김치라는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에서 발굴한 미생물 자원을 연구해 한국만의 차별화된 프로바이오틱스 소재로 발전시키는 것을 중장기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바이오리듬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경쟁력은 결국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연구와 품질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김치 유래 유산균 연구와 생산기술에 꾸준히 투자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리듬의 ‘추석맞이 2+1 특별 기획전’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준비된 행사 제품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