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복
부친이
장수하시고 가셨으니
함께했던 시간이 모두 복이네
자네도
넘치게 장수했으니
이런 복이 또 어디 있겠는가
축복해 주는 고마움이
오늘 하루 꽃으로 피어난다

[문경구]
시인
화가
수필가
제30회, 제31회 이탈리아 국제 시 당선
넘치는 복
부친이
장수하시고 가셨으니
함께했던 시간이 모두 복이네
자네도
넘치게 장수했으니
이런 복이 또 어디 있겠는가
축복해 주는 고마움이
오늘 하루 꽃으로 피어난다

[문경구]
시인
화가
수필가
제30회, 제31회 이탈리아 국제 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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