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벤자민 프랭클린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의무이며, 또한 사회에 대한 의무이다

 

[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벤자민 프랭클린

 

 

안녕하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음의 꽃이 피는 한 문장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오늘은 미국의 과학자·발명가·정치가·외교관·저술가로, 번개가 전기임을 밝히고 피뢰침을 발명했으며 독립선언서 작성과 프랑스 동맹 체결에 이바지했고 미국 100달러 지폐의 인물로 널리 알려진 벤자민 프랭클린의 어록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의무이며, 또한 사회에 대한 의무이다.

 

Taking care of one’s health is a duty to oneself and to society

 

 

커피가 식기 전, 이 문장을 가슴에 넣고 가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는 늘 이 자리에서, 그대의 내일을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작성 2026.09.17 09:11 수정 2026.09.1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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