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체험 끝났는데 구매는 더 늘었다’ 수제뻥튀기, 1주일 10만원 판매체험 인기

기계·재료까지 모두 제공…재래시장·대형식당·정육점 등 겨울철 매장 추가매출 아이템으로 확산

기존 1주일 무료체험을 성황리에 마친 ‘수제뻥튀기(K-POP)’가 현재 ‘1주일 10만원 판매체험’을 진행하며 장비 구매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단순히 기계를 사용해보는 방식이 아니다. 10만원으로 1주일 동안 장비와 판매용 재료를 제공받아 자신의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팔아보고, 고객 반응과 판매량을 확인한 뒤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

“설명 듣고 사는 기계가 아니라, 내 매장에서 일주일 팔아보고 사는 기계”인 셈이다.

특히 겨울철을 앞두고 재래시장, 대형식당, 정육점, 카페 등 기존 고객이 있는 매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점포를 얻지 않고 현재 매장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본업과 함께 추가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장비는 220V 일반 전원을 사용하며 버튼 방식으로 조작할 수 있다. 수제뻥튀기(K-POP)는 기계 제작 20년 경험을 바탕으로 장비 제작부터 AS, 전용 원재료 공급까지 직접 관리하고 있다.

회사 측은 원재료 대비 약 80% 수준의 마진 구조도 경쟁력으로 설명하고 있다. 기존 임대료와 인력을 활용하면서 추가 판매가 가능해 겨울철 부수입 아이템을 찾는 자영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수제뻥튀기(K-POP) 관계자는 “무료체험 이후 현재는 1주일 10만원 판매체험으로 전환했는데도 직접 팔아본 뒤 장비를 구매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 매장에서 실제로 팔리는지 먼저 확인하고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새로 창업하는 대신 지금 장사하는 자리에서 매출 하나를 더 만드는 방식이다. 겨울 간식 시즌을 앞두고 수제뻥튀기의 ‘먼저 팔아보고 결정하는 판매체험’이 기존 자영업자들의 새로운 부수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수제뻥튀기(K-POP)

홈페이지 : http://수제뻥튀기.com

상담전화 : 010-6836-8571

※ 판매량과 수익은 매장 위치, 유동인구, 판매가격 및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 2026.09.17 13:36 수정 2026.09.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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