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 두류공단협의회, 무더위 속 안강 두류공단 환경정화 ‘앞장’

근로자·주민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 지속적인 지역 봉사 다짐

안강 두류공단협의회 회원들 단체사진
안강 두류공단협의회 회원들 환경정화 모습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 강민수 기자] 안강 두류공단협의회는 지난 16일 경주 안강 지역의 두류공단 일원에서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대규모 쓰레기 줍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공단을 찾는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보행 및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적극 동참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집게와 종량제 봉투를 들고 공단 주변 도로변과 녹지 구역 구석구석을 돌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꼼꼼히 수거했다. 특히, 늦더위가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적극적으로 정화 활동에 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두류공단협의회 관계자는 “공단을 이용하는 근로자와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돌려드리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안강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두류공단협의회는 앞으로도 회원사 간의 긴밀한 협력과 상생 도모는 물론, 안강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에 발 벗고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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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9.20 09:20 수정 2026.09.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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