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에그인커리 시식까지…관람객이 직접 맛본 계란 요리

조리 과정 지켜본 뒤 완성 요리 경험하는 자리로 진행

계란의 메뉴 활용 가능성 현장에서 확인

요리 시연으로 완성된 ‘에그인커리’가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제공됐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1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에서 계란 홍보대사 정찬희 셰프와 함께 진행한 쿠킹쇼에서다.

 

관람객들은 셰프의 조리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뒤 완성된 요리를 직접 맛봤다. 계란이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다양한 메뉴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보고 맛보는 과정에서 확인한 셈이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정찬희 셰프는 ‘에그인커리’ 조리 과정을 선보이며 계란과 다양한 식재료가 어우러지는 조리법을 소개했다. 조리 과정에서는 한국산 계란의 신선도 관리와 생산·유통 과정 등 소비자들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도 함께 전달됐다.

 

(사진제공=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정찬희 셰프는 “계란은 조리 방법과 재료의 조합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식재료”라며 “이번 쿠킹쇼를 통해 소비자들이 한국산 계란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더욱 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쿠킹쇼는 전문 셰프의 조리 노하우를 통해 소비자가 계란을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작성 2026.09.30 11:49 수정 2026.09.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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