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시장에서는 한 가지 메뉴만으로 하루 종일 안정적인 매출을 만들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점심에는 식사 수요가 집중되고, 저녁에는 식사와 함께 술안주나 모임 수요가 발생하는 등 시간대별 고객 목적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한식 브랜드 ‘국밥세끼’가 ‘국밥복합메뉴창업’을 대표 키워드로 내세우며 국밥과 냉면, 안주류를 함께 구성한 복합형 외식매장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국밥세끼가 주목하는 부분은 한 매장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의 수요를 함께 가져가는 방식이다. 점심에는 국밥과 냉면 등 식사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저녁에는 국밥과 함께 다양한 안주류를 추가해 식사와 술자리 수요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브랜드 측은 특정 메뉴 하나의 판매량에 의존하기보다 식사안주복합매장 형태로 운영할 경우 고객층과 매출 시간대를 넓힐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국밥은 점심 식사와 혼밥, 해장, 저녁 한 끼 등 일상적인 소비가 가능하고, 냉면은 계절성과 별개로 식사 선택폭을 넓혀주는 메뉴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저녁 안주류를 함께 구성하면 한 매장이 점심 장사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녁까지 영업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밥냉면복합메뉴 역시 국밥세끼가 강조하는 차별점 중 하나다. 뜨거운 국물 메뉴와 시원한 면 메뉴를 함께 구성하면 계절이나 고객 취향에 따른 선택 폭을 넓힐 수 있고, 동행 고객끼리 서로 다른 메뉴를 원하는 경우에도 대응하기 쉽다.
특히 한식복합메뉴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입장에서는 메뉴 수를 무조건 늘리는 것보다 서로 연관성이 있는 메뉴를 묶어 운영 효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국밥세끼는 국밥과 냉면, 안주류를 중심으로 메뉴군을 구성해 점심과 저녁의 판매 목적을 분명하게 나누고, 같은 주방에서 여러 시간대의 매출을 만들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파우치형 공급을 기반으로 조리 부담을 줄이고 일정한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매장에서 복잡한 육수 제조와 장시간 전처리를 줄이면 메뉴가 다양해져도 조리공정과 인력 부담이 과도하게 늘어나는 것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메뉴국밥창업에서 중요한 것은 메뉴가 많다는 사실보다 실제 매장에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다. 메뉴마다 별도의 원재료와 조리공정이 복잡하게 추가되면 재고와 인력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국밥세끼는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 주요 메뉴의 공급과 조리방식을 단순화하고, 한 매장에서 식사와 저녁 안주 수요를 함께 공략할 수 있도록 메뉴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다.
점심저녁복합운영은 소형 외식매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점심에는 빠른 회전의 식사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저녁에는 수육이나 전골류 등 안주 메뉴를 추가해 객단가와 체류시간이 다른 고객층을 공략할 수 있다.
브랜드 측은 “국밥복합메뉴창업의 핵심은 메뉴를 많이 보여주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매장의 시간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에 있다”며 “점심에는 식사 고객, 저녁에는 식사와 안주 고객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국밥·냉면·안주류의 역할을 분명하게 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외식업에서는 임대료와 인건비 같은 고정비가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한 매장에서 여러 시간대의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파우치형 공급을 기반으로 조리 부담을 줄이면서 다양한 메뉴를 운영할 수 있는 복합형 매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밥세끼는 앞으로도 국밥복합메뉴창업, 국밥냉면복합메뉴, 식사안주복합매장, 점심저녁복합운영 등 국밥세끼만의 검색영역을 중심으로 한식 복합매장 시장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국밥세끼
홈페이지 : http://국밥세끼.com
창업문의 : 070-8027-85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