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지역에서 비슷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두 가게가 있다면, 소비자는 어느 곳을 선택할까?
가격과 서비스가 비슷하다면 혜택까지 제공하는 가게에 더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생활소비 혜택 플랫폼 올패스라이프(AllPassLife)가 바로 이러한 소비자의 선택에 주목하며 사용처 모집을 확대하고 있다.
■ “손님을 기다리지 말고, 고객이 찾아올 이유를 만드세요”
올패스라이프는 기존 광고 방식과 다른 소비 연결 구조를 제시한다.
가입비 0원, 월 광고비 0원.
사장님이 자신의 업종과 수익구조에 맞춰 혜택률을 직접 정하고, 실제 고객이 방문해 소비했을 때만 약속한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광고비를 먼저 지출하고 손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우리 가게를 선택할 이유를 제공하는 것이다.
고객에게는 소비 혜택을, 사용처에는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확대의 기회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 식당·카페부터 치과·자동차 정비·이삿짐센터까지
올패스라이프 사용처는 식당, 카페, 미용실, 학원, 치과, 안경점, 자동차 정비업체, 가전제품 판매점, 가구점, 인테리어 업체, 이삿짐센터, 에어컨·보일러 설치업체 등 생활 속 소비가 이루어지는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치과 치료, 자동차 정비, 인테리어, 이사처럼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이 지출되는 업종에서는 소비 혜택이 고객의 선택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200만 원 소비에 12%의 혜택이 적용된다면 총 혜택 금액은 24만 원이다. 실제 회원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플랫폼의 배분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어차피 써야 할 돈이라면, 혜택이 있는 가게를 먼저 찾지 않을까?”
이러한 소비자의 선택이 사용처의 새로운 매출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올패스라이프의 설명이다.
■ 먼저 등록한 사용처에 지역 우선권… 조기 참여가 기회
올패스라이프는 동일 업종 점포 간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먼저 등록한 사용처에 지역 내 우선 등록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는 초기 참여 점포의 영업 기회를 보호하고, 지역별 사용처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구상이다.
같은 지역에서 같은 업종을 운영한다면, 먼저 등록한 점포가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의미다.
등록 절차도 간단하다.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가게명, 업종, 주소, 연락처 등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신청할 수 있다.
가입비나 월 광고비 부담 없이 새로운 고객 유입 방식을 검토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 “손님을 기다리는 가게에서, 소비자가 먼저 찾는 가게로”
장사가 잘되려면 소비자가 수많은 가게 중 우리 가게를 선택할 이유가 있어야 한다.
올패스라이프는 그 이유를 소비 혜택에서 찾고 있다.
“광고비를 먼저 쓰는 대신, 고객이 찾아올 기회부터 만드세요.”
소비자는 혜택을 얻고, 사용처는 새로운 고객을 만나는 구조.
먼저 등록한 점포가 지역 내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처의 조기 참여가 주목된다.
올패스라이프는 새로운 생활소비 혜택 네트워크에 함께할 사용처를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