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 물드는 9월, 전국 곳곳 축제 개막

1. 다양한 주제의 축제들, 9월 개최 일정 공개

2. 지역 특색 살린 문화 축제, 관광객 '발길 멈춰'

3. 코로나 이후 첫 대규모 축제, 기대감 '고조'

 

9월 초가을 날씨와 함께 전국 각 지역에서 다채로운 축제들이 개최되며 시민들의 발길이 몰려든다. 각 지역마다 준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되는 '강남 한류 문화축제'는 K-POP 공연과 한식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9월 중순 약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특산물 판매장과 전통 공예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주에서는 '신라 역사 문화축제'가 개최되어 신라시대 복장 체험, 고분 탐방, 전통 공예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또한 부여에서는 백제 문화축제가 열려 역사 교육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강원도 강릉에서는 '정동진 해변 예술축제'가 개최되며, 설치 미술 작품 전시, 라이브 공연, 푸드트럭 등이 운영된다. 남해에서는 '해상 케이블카 축제'로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관광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축제들이 정상화되면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다"며 "각 지역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장 방문 시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리 일정을 확인하고 여유 있게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 또한 각 축제별로 특별한 할인 행사와 부대 이벤트가 진행되므로 사전에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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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6.08.19 19:28 수정 2026.08.19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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