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Triple Plus Global)이 골프계까지 활동 반경을 넓혔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2026년 8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KPGA 시니어 골프 대회 ‘라쉬반 프레스티지’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스포츠 분야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대회는 베테랑 프로골퍼들이 경쟁을 펼치는 KPGA 시니어 무대로,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공식 후원을 통해 골프 팬과 스포츠 관계자들에게 브랜드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최근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 나서고 있는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이 문화·예술에 이어 스포츠 분야까지 접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와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화·예술부터 스포츠까지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는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의 다음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