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앞두고 선물 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가격과 품질, 실용성을 함께 따지는 ‘실속형 소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바이오리듬은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9월 한 달간 ‘추석맞이 2+1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행사 대상 제품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여러 가족과 지인의 선물을 한꺼번에 준비해야 하는 명절에 구매 부담을 낮추면서 보다 풍성하게 제품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명절 선물도 ‘가격보다 활용도’ 따진다
명절 선물을 고를 때 무조건 고가의 제품을 선택하기보다 받는 사람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도 많다.
바이오리듬은 이러한 변화에 주목해 이번 기획전에서 ‘실속 있는 건강 선물’이라는 콘셉트를 강조했다.
부모님이나 가족에게 선물한 뒤 실제로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건강제품을 선택함으로써 명절이 지나도 선물의 의미를 이어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2+1 구성을 활용하면 가족 세 명에게 하나씩 나누거나 두 제품은 선물하고 나머지 하나는 본인이 이용하는 등 소비자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만족하는 선물’ 목표
바이오리듬 관계자는 “명절에는 여러 곳에 선물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 부담도 무시하기 어렵다”며 “이번 2+1 행사는 가격 부담은 덜면서도 선물을 받는 분에게는 풍성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건강을 생각해 골랐다는 마음이 상대방에게 전달될 수 있다는 점에서 건강제품은 추석 선물로 의미가 있다”며 “올해 한가위에는 가족과 고마운 분들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함께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구부터 생산까지…‘유산균 전문기업’ 경쟁력 높인다
바이오리듬은 단순히 완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산균 균주 연구와 배양·생산, 건강기능식품 제조까지 연결되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인 김치에서 유래한 유산균을 활용한 연구를 지속하면서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 소비자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국내에서 축적한 연구·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치 유산균을 한국 대표 바이오 소재로”
바이오리듬은 장기적으로 김치 유래 유산균을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소재 가운데 하나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K-푸드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지금은 제품 자체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발효 기술과 미생물 자원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바이오리듬은 김치에서 유래한 유산균에 연구와 생산기술을 더해 ‘K-프로바이오틱스’라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리듬의 ‘9월 추석맞이 2+1 특별 기획전’은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준비된 행사 제품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