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로(AHILO), 좋은 소재의 가치를 담은 26FW 몽골 캐시미어 컬렉션 공개

좋은 소재 본연의 아름다움에 집중…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보온성을 담은 프리미엄 니트웨어 선보여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아일로(AHILO)가 2026 FW 시즌을 맞아 몽골 캐시미어 원사를 활용한 프리미엄 캐시미어 컬렉션을 선보인다.아일로는 좋은 소재가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며, 캐시미어 제품에 몽골 캐시미어 원사를 지속적으로 사용해왔다. 이번 시즌 역시 엄선한 캐시미어 원사를 바탕으로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과 가벼운 보온성을 살린 니트웨어를 제안한다.

몽골의 넓은 초원과 혹독한 기후 환경에서 자란 캐시미어 염소는 큰 일교차와 추운 겨울을 견디기 위해 섬세하고 촘촘한 속털을 발달시킨다. 이 속털에서 얻어지는 캐시미어는 가볍고 부드러운 감촉과 뛰어난 보온성을 갖춘 고급 천연 소재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왔다.아일로는 캐시미어가 가진 고유한 특성을 살리는 동시에 브랜드가 추구하는 편안하고 절제된 실루엣을 더했다. 과도한 장식이나 일시적인 트렌드 요소를 배제하고 소재의 질감과 자연스러운 흐름, 컬러의 깊이에 집중해 시간이 지나도 지속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26FW 컬렉션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소재의 균형에 초점을 맞췄다. 단독 착용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링이 가능하도록 구성해 캐시미어 특유의 따뜻함과 편안함을 일상적인 스타일로 확장했다.

아일로 관계자는 “아일로는 좋은 소재를 선택하는 것뿐 아니라 소재가 가진 본연의 가치를 어떻게 옷으로 완성할 것인지에 집중해왔다”며 “오랜 시간 함께해온 몽골 캐시미어의 섬세한 질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아일로만의 디자인으로 풀어내, 오래 입을수록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일로의 2026 FW 몽골 캐시미어 컬렉션은 전국 아일로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작성 2026.09.04 11:46 수정 2026.09.04 11:46

RSS피드 기사제공처 : ON THE MEDIA / 등록기자: 박주희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