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민기계, 용산역 TMO에서 펼친 ‘나라사랑 동행’… 국군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 전해

“튼튼한 국가안보가 있기에 기업의 성장도 가능”… 사회적 책임을 장병 지원으로 실천

강경민 부사장 “군 복무는 인생의 터닝포인트 였다..… 군에서 배운 책임과 헌신을 감사와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어”

 

국가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군인들에게 기업이 따뜻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경민기계가 용산역 국군장병 TMO(여행장병안내소)를 이용하는 군인들을 위해 음료와 다과, 힐링공연을 지원하며 나라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용산역 TMO는 전국 각지에서 공무 출장과 부대 이동 등을 위해 열차를 이용하는 군 간부와 장병들이 잠시 머물며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다. 특히 오랜 시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온 군인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쉼터이기도 하다.

 

이번 지원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 온 군인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그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민기계는 지난 국군의 날 ESG 전문교육기관인 ㈜바론교육과 함께 인천항 TMO에서 서해5도를 오가는 장병들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에는 단독으로 용산역 TMO 지원에 나서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군 복무를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기억하는 강경민 부사장의 뜻이 담겼다.

 

강 부사장은 “군 생활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 군에서 배운 책임감과 인내, 조직을 위한 헌신과 동료애는 오늘날 기업을 경영하는 데에도 소중한 자산이 됐다”며 “그 시절의 경험과 가르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이제는 나눔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평생을 군에 몸담으며 나라를 지켜 오신 선배 군인들과 지금 이 순간에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모든 장병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기업들도 안정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작은 음료 한 잔과 음악이 전하는 위로가 장병들에게 잠시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전했다.

 

특히 국가안보라는 보이지 않는 헌신의 토대 위에서 기업의 성장과 경제활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되새기고, 군인들의 희생과 노고를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경민기계 관계자는 “국군장병을 위한 감사와 응원은 특별한 기념일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이 존중받고, 그들의 노고를 기억하는 사회적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민기계는 앞으로도 ESG 경영의 핵심 가치인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상생을 바탕으로, 국군장병을 비롯한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에서 배운 헌신을 기업의 책임으로, 국가를 향한 감사를 장병들을 위한 나눔으로 실천하는 ㈜경민기계의 행보가 기업과 군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상생문화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작성 2026.10.20 03:06 수정 2026.10.20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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