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맹자

이제까지 해내지 못하던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려는 것

 

[꽁다방의 쌕고양이가 주는 보약 한 문장] 맹자

 

 

안녕하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입니다.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과 마음의 꽃이 피는 한 문장을 그대에게 보냅니다. 

 

오늘은 전국시대의 학자로 공자와 묶여 공맹으로 언급되며 유교의 대표 인사로 꼽히고 있는 맹자의 어록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하늘이 어떤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먼저 마음을 괴롭게 하고 육체를 지치게 하며 그 배를 굶주리게 하고 생활을 빈궁에 빠뜨려 하는 일마다 어지럽고 힘들게 만든다. 이는 분발하고 참을성을 길러 주어 이제까지 해내지 못하던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려는 것이다.

 

When Heaven wants to entrust a great task to a person, it first troubles their mind, exhausts their body, starves their stomach, and plunges their life into poverty, making every endeavor confusing and difficult. This is meant to encourage them to work harder and develop perseverance so they can accomplish what they have not been able to do until now.

 

 

커피가 식기 전, 이 문장을 가슴에 넣고 가세요.

꽁다방의 쌕고양이는 늘 이 자리에서, 그대의 내일을 조용히 응원하겠습니다.

 

작성 2026.10.23 09:24 수정 2026.10.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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