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큰국밥, 매장 상황 따라 원팩·파우치 선택 공급… 메뉴추가 창업 공략

홀은 2kg 파우치로 원가 절감, 배달은 1인분 팩으로 인건비 부담 낮춰

외식업계에서 매장 형태에 맞춘 운영 효율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국밥 브랜드 ‘통큰국밥’이 홀·배달·기존 음식점 등 매장 상황에 따라 공급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앞세워 메뉴추가 창업과 1인 창업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통큰국밥은 홀 판매 비중이 높은 매장에는 2kg 대용량 파우치 제품을 공급해 원가 절감에 초점을 맞추고, 배달 중심 매장에는 1인분 원팩 제품을 적용해 계량과 조리 부담을 줄이는 방식으로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

회사 측은 “모든 매장에 같은 방식의 제품을 공급하는 것보다 실제 운영 형태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홀은 판매량이 많은 만큼 대용량 파우치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배달은 1인분 팩으로 조리공정을 단순화해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음식점은 현재 메뉴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국밥류만 추가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새 점포를 얻거나 대규모 인테리어를 진행하기보다 현재 매장과 인력을 활용해 추가매출을 만드는 메뉴추가 창업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통큰국밥은 매장별 판매량과 운영방식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주문할 수 있어 소규모 매장이나 1인 운영을 준비하는 점주도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을 늘리기 위해 무조건 메뉴를 많이 추가하는 것보다 현재 매장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공급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홀은 원가를 낮추고, 배달은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점주의 상황에 맞는 운영을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큰국밥

홈페이지 : https://통큰국밥.com
창업문의 : 1688-7717

※ 실제 원가와 수익은 메뉴 구성, 판매가격, 매장 위치, 인건비 및 운영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 2026.10.09 08:31 수정 2026.10.09 08:31

RSS피드 기사제공처 : 얼리어답터뉴스 - 얼리어답터신문 / 등록기자: 손진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