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국밥 전문 브랜드 ‘양주골미나리국밥’이 기존 매장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출점을 이어가며 미나리국밥창업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광명점은 40평 규모, 테이블 16개로 24시간 운영하며 일매출 약 200만~250만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마석점은 40평, 테이블 15개 규모로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일평균 약 120만~150만원, 의정부 민락점은 테이블 6개 규모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일평균 약 70만~90만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양주골미나리국밥은 이 같은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10월 16일 소요산입구에 40평 규모 매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이어 11월 2일에는 일산 덕이동에 40평, 테이블 약 14개 규모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남양주 별내에도 11월 신규 매장 출점을 준비 중이다.
브랜드 측은 매장 규모와 영업시간, 상권이 서로 달라도 각 매장 상황에 맞춰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보고 있다. 특히 미나리를 활용한 차별화된 국밥 메뉴와 함께 냉면 등 계절 메뉴를 결합해 사계절 운영이 가능하도록 메뉴 구성을 넓히고 있다.

양주골미나리국밥 관계자는 “광명, 마석, 의정부 등 기존 매장의 운영사례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미나리국밥창업을 검토하는 분들이 실제 매장의 규모와 운영방식, 고객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상담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0월과 11월 신규 매장 오픈이 이어지는 만큼 단순 가맹점 확대보다 상권과 점주의 운영 여건에 맞는 매장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주골미나리국밥
홈페이지 : http://양주골미나리국밥.com
창업문의 : 070-8027-8572
※ 매출 수치는 회사 측 집계 기준이며, 실제 매출과 수익은 상권, 매장 규모, 영업시간, 인건비, 임대료 및 운영방식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